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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글로벌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창업의 무대, 세계로 넓히다
✅ 세계적인 혁신 허브 美 실리콘밸리에서 ‘K-Founders Connect in Silicon Valley’ 개최✅ 글로벌 창업가 육성을 위한 ‘모두의 창업 글로벌 프로젝트’ 발표✅ 1,000억 원 규모의 ‘K-Founder 펀드’ 출범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현지 시각 7월 24일(금),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 실리콘밸리에서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인 창업가 간 교류를 촉진하고, 글로벌 창업 생태계와의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K-파운더스 커넥트 인 실리콘밸리(K-Founders Connect in Silicon Valley)」를 개최했습니다.------------------------------------------------------------------------------------------------------------------------------------------------▪ K-Founders Connect in Silicon Valley 개요 ▪▪ (일시/장소) '26.7.24.(금) 13:30~15:00 (현지 시각) /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실리콘밸리▪ (참석기관)중기부 제1차관, 창업진흥원, KVIC, 스타트업, K-Founder 펀드 운용사, 재외국민, 현지 유학생, 한인 VC 등 70여 명▪ (주요내용) 모두의 창업 글로벌 프로젝트‘ 계획 발표, K-Founder 펀드 출범식, 한인 선배 창업가의 진출 경험 공유, 질의응답 등------------------------------------------------------------------------------------------------------------------------------------------------이번 행사는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을 비롯하여 스타트업, 재외국민, 유학생, 한인 VC,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본 행사에서 「모두의 창업 글로벌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하고 ‘K-Founder 펀드*’ 출범식을 함께 진행합니다. 이후에는 링글의 이승훈 대표**가 예비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해외진출 경험을 공유합니다.* (펀드명) ASQ Pioneer 펀드(운용사 : Valon Capital)** 원어민 튜터 1:1 맞춤 화상영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링글의 공동창업자로, 2019년부터 실리콘밸리에 해외지사를 설립해 활동중인 베테랑 창업가「모두의 창업 글로벌 프로젝트」발표「모두의 창업 글로벌 프로젝트」는 창업 지원 대상을 재외국민과 유학생까지 확대하여해외에서도 우리 국민이 글로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이 사업은 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AI 커넥트 서밋(Connect Summit)’에서한 유학생이 "해외에 있는 우리 청년들도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한 것을 계기로 기획되었으며,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중기부는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뉴욕, 싱가포르, 인도 등 4개 지역을 중심으로 총 80명의 유망 예비창업가 및 창업가를 선발하여온·오프라인 멘토링, 맞춤형 보육, 창업활동비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창업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또한 프라이머USA 이정희 대표, 오스테오진 테크(Osteogene tech) 오선호 공동설립자, 닷(Dot) 김주윤 대표, 링글(Ringle) 이승훈 대표를 비롯한세계 각 지역의 한인 선배 창업가와 현지 투자사 등이 참여하는 전문 멘토단*을 구성해 해외 창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디스플레이·에듀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지 고객 확보, 매출 창출 및 해외 투자유치를 경험한 선배 창업가와현지 진출전략 수립, 사업화 및 투자유치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AC·VC 등으로 구성K-스타트업센터(KSC) 등 중기부 해외 거점을 활용해 법·규제, 시장 동향 등 현지 정보를 제공하고,기술 실증, 사업 파트너 발굴, 투자유치 등을 연계하여 해외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K-Founder 펀드」출범식이어서 중기부는 이날 해외에서 성공한 선배 기업가가 후배(창업)기업가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는‘K-파운더(Founder) 펀드’ 출범식도 개최했습니다.약 1,000억 원 이상의 규모로 조성 예정인 ‘K-Founder 펀드’는 정부가 모태펀드를 통해 현지 한인 네트워크를 중심으로해외에서 성공한 선배 창업가 및 투자자들과 협력하여 만든 최초의 재외동포 펀드로 그 의미가 큽니다.'K-Founder 펀드'를 운용하는 김동신* 대표는 “펀드 운용과 더불어 UKF(United Korean Founders) 등 한인 커뮤니티와 연계한네트워킹 및 기업 투자설명회(IR) 등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실리콘밸리 제1호 한인 B2B 유니콘 기업인 센드버드(Sendbird)의 공동창업자한편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모두의 창업 글로벌 프로젝트는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창업지원사업으로,해외에서 활동하는 우리 창업 인재에 대한 맞춤형 지원체계가 마련되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우리 국민이 국내와 해외에서 창업에 과감히 도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미국 현지 VC들과 연계 및 K-Founder 펀드를 토대로해외에서 성공한 한인 창업가와 투자자의 자본과 경험을 새로운 창업가의 도전과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글로벌 K-벤처 혁신 간담회중기부는 이날 오전 미국 현지 진출 벤처·스타트업의 애로 청취와 정책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도 개최했습니다.실리콘밸리 현지 유망기업 7개사*를 중심으로 기술보증기금과 스탠퍼드대학교 액셀러레이터,미국 한인 창업가 네트워크인 UKF(United Korean Founders)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해외 진출기업들이 현장에서 느낀 어려움과 정책 제언을 청취하고, 글로벌 성장을 위한 투자·기술금융 등 정책 지원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알엔알(대표 석민철), ㈜위트젠바이오테크놀로지(대표 이상윤), Birdie Labs LLC(대표 이동현), ㈜동해형씨(대표 김은율),㈜베스펙스(대표 정주원), ㈜스트라티오코리아(대표 이제형), ㈜프렌들리AI(대표 전병곤)스탠퍼드 대학의 정다향 연구원은 K-뷰티, K-푸드 등 국내 스타트업의미국 정착을 지원하는 SCA(Stanford Consumer Accelerator)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실리콘밸리와 협력하여한국 유망기업의 해외진출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 #KFoundersConnect #모두의창업 #KFounder펀드 #스타트업 #글로벌창업 #실리콘밸리
등록일자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