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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startup.go.kr/web/contents/startupnews.do?id=149496&schM=view ’21년 혁신 벤처·스타트업 고용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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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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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코로나 속 일자리 창출 '甲' `21년 혁신 벤처·스타트업 고용 동향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한국고용정보원의 고용보험가입 현황을 토대로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고용 동향을 분석한 결과,
’20년 말과 비교해 ’21년 말에 고용이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분석 대상기업】

① 벤처·스타트업(36,209개사): 벤처기업 혹은 벤처투자 받은 기업 중 고용정보 유효기업 36,209개사
(②벤처기업이면서 ③벤처투자를 받은 중복기업 1,648개사 제외)

② 벤처기업(35,855개사):벤처기업 38,319개사 중 고용정보 유효기업 35,855개사

③ 벤처투자 받은 기업(2,002개사):벤처투자 받은 기업 2,438개사 중 고용정보 유효기업 2,002개사

※ 한국고용정보원의 ’21년 말 기준 고용 데이터 추출

[출처 : 벤처확인 공시시스템(벤처기업), 벤처투자종합정보(벤처투자기업), 한국고용정보(고용)]


’21년 혁신 벤처·스타트업 고용 동향

`21년 혁신 벤처·스타트업 고용 동향 벤처·스타트업 고용 증가율은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율의 3배 -혁신 벤처·스타트업 3만 6,209개사의 `21년 말 기준 고용은 76만 4,912명으로 `20년 말 대비 6만 6,015명 고용 증가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고용 증가율은 약 32.5%로 전체 보험가입자 증가율보다 무려 10배 이상 높아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고용 증가 효과 뚜렷 <고용통계별 `20년, `21년 고용 현황> 구분/통계청 전체 취업자/고용정보원 전체 피보험자/벤처·스타트업 피보험자(36,209개사)-벤처기업 피보험자(35,855개사)-벤처투자 받은 기업 피보험자(2,002개사) `20년 말/26,526,000명/14,111,690명/698,897명-685,926명-60,345명 `21년 말/27,298,000명/14,550,033명/764,912명-749,493명-79,984명 `21년 말 증가 +772,000명/+438,343명/+66,015명-+63,567명-+19,639명 `21년 말 증가율/+2.9%/+3.1%/+9.4%-+9.3%-+32.5%

(1) 전체 : 혁신 벤처·스타트업 3만 6,209개사의 ’21년 말 기준 고용 76만 4,912명, ’20년 말 대비 6만 6,015명 고용 증가

’21년 말 고용정보가 유효한 벤처기업(유효기업 3만 5,855개사)과 ’21년 벤처투자 받은 기업(유효기업 2,002개사) 중
중복기업 1,648개사를 제외한 벤처·스타트업 3만 6,209개사의 고용은 76만 4,91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년 말 69만 8,897명 대비 6만 6,015명 증가한 수치로, 고용정보 제공 미동의 기업 등
고용 현황 조사에 포함되지 않은 기업까지 포함하면 벤처·스타트업이 늘린 고용은 더욱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증가율로 보면 벤처·스타트업 고용 증가율은 약 9.4%로 우리나라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율(+3.1%) 대비 3배 이상 높은 수준이었으며,
특히,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고용 증가율은 약 32.5%로 전체 보험가입자 증가율보다
무려 10배 이상 높게 나타나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고용 증가 효과가 뚜렷했습니다.

한편, ’20년 말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를 조사했을 때, ’19년 말 대비 벤처기업과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고용 증가는 각각 7.9%(+5.3만명), 30.9%(+1.3만명)로
’21년이 ’20년도에 비해 더 많은 고용 증가와 더 높은 고용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고용통계별 ’20년, ’21년 고용 현황 ]
구분/통계청 전체 취업자/고용정보원 전체 피보험자/벤처·스타트업 피보험자(36,209개사)-벤처기업 피보험자(35,855개사)-벤처투자 받은 기업 피보험자(2,002개사) `20년 말/26,526,000명/14,111,690명/698,897명-685,926명-60,345명 `21년 말/27,298,000명/14,550,033명/764,912명-749,493명-79,984명 `21년 말 증가 +772,000명/+438,343명/+66,015명-+63,567명-+19,639명 `21년 말 증가율/+2.9%/+3.1%/+9.4%-+9.3%-+32.5%

(2) 청년/여성 : ’20년 대비 전체 고용증가(+6.6만명)의 10명 중 만 29세 이하 청년은 3명, 여성은 4명

`21년 혁신 벤처·스타트업 고용 동향 벤처·스타트업들이 고용을 10명 늘릴 때 3명은 청년 -`21년 말 기준 벤처·스타트업 고용 중 청년고용은 약 26.9%인 20만 5,625명, `20년 말(18만 7,433명) 대비 약 1.8만명 증가 -벤처·스타트업의 청년 고용 증가율은 전체 고용 증가율(+9.4%)보다 높은 약 9.7% <`21년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20년, `21년 청년 고용 현황>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 국내 고용보험 청년 가입자(A)/2,436,319명/2,493,751명-+57,432명-+2.4% 벤처·스타트업 고용현황(B)/698,897명/764,912명-+66,015명-+9.4% 청년 고용현황(C)/187,433명/205,625명-+18,192명-+9.7% 벤처·스타트업 고용 대비 비중(C/B×100)/26.8%/26.9%-27.6%-- (청년 : 만 15세 이상~만 29세 이하)

(청년) ’21년 말 기준 벤처·스타트업 고용 중 청년(만 15세 이상 ~ 만 29세 이하) 고용은 약 26.9%인 20만 5,625명이었습니다.

’20년 말(18만 7,433명) 대비 청년 고용은 약 1.8만명 증가했고, 이는 벤처·스타트업 고용 증가의 약 27.6%를 차지해
벤처·스타트업들이 고용을 10명 늘릴 때 이 중 3명은 청년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한 국내 고용보험 청년 가입자의 증가율(+2.4%)이 고용보험 전체 가입자 증가율(+3.1%)보다 낮은 반면,
벤처·스타트업의 청년 고용 증가율은 전체 고용 증가율(+9.4%)보다 높은 약 9.7%로,
청년 취업난 속에서도 벤처·스타트업은 청년에게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1년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20년, ’21년 청년 고용 현황 ]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 국내 고용보험 청년 가입자(A)/2,436,319명/2,493,751명-+57,432명-+2.4% 벤처·스타트업 고용현황(B)/698,897명/764,912명-+66,015명-+9.4% 청년 고용현황(C)/187,433명/205,625명-+18,192명-+9.7% 벤처·스타트업 고용 대비 비중(C/B×100)/26.8%/26.9%-27.6%--

`21년 혁신 벤처·스타트업 고용 동향 벤처·스타트업들이 고용을 10명 늘릴 때 4명은 여성 -`21년 말 기준 벤처·스타트업 전체 고용 중 여성 고용은 전체 고용의 약 32.1%인 24만 5,902명, `20년 말(21만 9,941명) 대비 여성 고용은 약 2.6만명 증가 -여성 고용 증가율은 약 11.8%로 국내 전체 고용보험 여성 가입자의 증가율인 3.9%보다 약 3배 높아 <`21년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20년, `21년 여성 고용 현황>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 국내 고용보험 여성 가입자(A)/6,149,543명/6,392,404명-+242,861명-+3.9% 벤처·스타트업 고용현황(B)/698,897명/764,912명-+66,015명-+9.4% 여성 고용현황(C)/219,941명/245,902명-+25,961명-+11.8% 벤처·스타트업 고용 대비 비중(C/B×100)/31.5%/32.1%-39.9%--

(여성) ’21년 말 기준 벤처·스타트업 전체 고용 중 여성 고용은 전체 고용의 약 32.1%인 24만 5,902명이었습니다.

’20년 말(21만 9,941명) 대비 여성 고용은 약 2.6만명 늘었으며, 전체 고용 증가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39.3%로 나타나
벤처·스타트업이 고용을 10명 늘릴 때 이 중 4명은 여성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한 여성 고용 증가율은 ’20년 말 대비 전체 고용 증가율(9.4%)보다 2.4%p 높은 약 11.8%이었으며,
국내 전체 고용보험 여성 가입자의 증가율인 3.9%보다 약 3배 가량 높았습니다.

[ ’21년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20년, ’21년 여성 고용 현황 ]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 국내 고용보험 여성 가입자(A)/6,149,543명/6,392,404명-+242,861명-+3.9% 벤처·스타트업 고용현황(B)/698,897명/764,912명-+66,015명-+9.4% 여성 고용현황(C)/219,941명/245,902명-+25,961명-+11.8% 벤처·스타트업 고용 대비 비중(C/B×100)/31.5%/32.1%-39.9%--

`21년 혁신 벤처·스타트업 고용 동향 `21년 코로나 위기에도 신설된 벤처·스타트업, 고용 증가에 상당 부분 기여 -`21년 신설된 벤처·스타트업 569개사, 3,800명 고용 창출 전체 고용 증가(6만 6,015명)의 약 5.7%를 견인 -기업당 고용은 `21년 이전 창업한 기존 기업들(+1.7명)보다 약 4배 가까이 높은 6.7명 <`21년 벤처·스타트업 중 `21년 신설기업 및 그 외 기업의 고용 현황>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 벤처·스타트업 고용현황(36,209개사, A)/698,897명/764,912명-+66,015명-+9.4%-+1.8명 `21년 신설 기업(569개사, B)/-/3,800명-+3,800명-순증-+6.7명 전체 대비 비중(B/A×100)/-/0.5%-5.8%---- 그 외 기업(35,640개사, C)/698,897명/761,112명-+62,215명-+8.9%-+1.7명 전체 대비 비중(C/A×100)/100.0%/99.5%-94.2%----

(3) 신설 벤처·스타트업 : ’21년 신설된 벤처·스타트업 569개사,3,800명 고용 창출

’21년 벤처·스타트업 3만 6,209개사 중, 작년에 창업한 벤처·스타트업은 569개사*로 확인됐습니다.
* 신설 벤처기업 504개사, 신설 벤처투자 기업 150개 중 중복 85개사를 제외한 기업수

’21년 신설 벤처·스타트업들은 ’21년 말 3,800명을 고용 중이었으며, 이는 이들 기업들이 ’21년에만 고용을 3,800명 늘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1년 신설 기업 569개사는 기업당 고용을 ’21년 이전 창업한 기존 기업들(+1.7명)보다
약 4배 가까이 높은 6.7명을 늘리면서, 전체 고용 증가(6만 6,015명)의 약 5.8%를 견인했습니다.

이는 ’21년 코로나 위기에도 신설된 벤처·스타트업들이 고용 증가에 상당 부분 기여했음을 보여줌과 동시에,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창업 정책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 ’21년 벤처·스타트업 중 ’21년 신설기업 및 그 외 기업의 고용 현황 ]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 벤처·스타트업 고용현황(36,209개사, A)/698,897명/764,912명-+66,015명-+9.4%-+1.8명 `21년 신설 기업(569개사, B)/-/3,800명-+3,800명-순증-+6.7명 전체 대비 비중(B/A×100)/-/0.5%-5.8%---- 그 외 기업(35,640개사, C)/698,897명/761,112명-+62,215명-+8.9%-+1.7명 전체 대비 비중(C/A×100)/100.0%/99.5%-94.2%----

`21년 혁신 벤처·스타트업 고용 동향 고용증가 상위 10개사의 기업당 고용은 전체 벤처·스타트업의 200배 -`20년 말 대비 고용을 가장 많이 늘린 10개사의 총 고용 증가는 3,932명으로 전체 고용 증가(6만 6,015명)의 6.0% -기업당 고용은 393.2명으로 전체 벤처·스타트업의 평균 고용 증가인 1.8명에 비해 200배 넘게 고용 <`21년 혁신 벤처·스타트업 중 `20년 대비 고용 증가 상위 10개사 현황(단위:명, %)> 상위/기업명/고용 현황(`21년 말)/`20년 말 대비 증가-증가율 1/컬리/2,581/+1,533-+146.3 2/크래프톤/1,561/+397-+34.1 3/우아한형제들/1,487/+311-+26.4 4/(비공개)/676/+301-+80.3 5/(비공개)/279/+264-+1,760.0 6/(비공개)/297/+260-+702.7 7/위테크/347/+229-+194.1 8/(비공개)/478/+214-+81.1 9/데이원컴퍼니/449/+213-+90.3 10/(주)의식주컴퍼니/338/+210-+164.1

(4) 고용증가 상위 10개사 : ’20년 말 대비 3,932명 증가, 전체 고용 증가 6만 6,015명의 6.0% 차지

’20년 말 대비 고용을 가장 많이 늘린 10개사의 총 고용 증가는 3,932명으로 전체 고용 증가의 6.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기업은 기업당 고용을 393.2명 늘리면서, 전체 벤처·스타트업 3만 6,209개사의 평균 고용 증가인 1.8명에 비해 200배 넘게 고용을 늘린 셈입니다.

상위 10개사 중 정보통신기술(ICT)서비스·제조, 정보통신기술(ICT)기반의 유통·서비스 분야 기업이 7개사로,
특히 신선식품 배송 플랫폼인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는 ’20년(+688명)에 이어 ’21년(+1,533명)에도 고용을 가장 많이 늘렸습니다.

[ ’21년 혁신 벤처·스타트업 중 ’20년 대비 고용 증가 상위 10개사 현황(단위: 명, %) ]
상위/기업명/업종/사업 특징/고용 현황(`21년 말)/`20년 말 대비 증가-증가율/벤처기업 1/컬리/유통·서비스/·농산물 도소매/2,581/+1,533-+146.3/O 2/크래프톤/게임/·온라인게임/1,561/+367-+34.1/ 3/우아한형제들/ICT서비스/·배달앱 서비스/1,487/+311-+26.4/O 4/A사(비공개 요청)/유통·서비스/·비공개 요청/676/+301-+80.3/ 5/B사(비공개 요청)/기타/·비공개 요청/279/+264-+1,760.0/O 6/C사(비공개 요청)/유통·서비스/·비공개 요청/297/+260-+702.7/O 7/위테크/기타/·반도체 부대설비 제작/347/+229-+194.1/O 8/D사(비공개 요청)/ICT제조/·비공개 요청/478/+214-+81.1/O 9/데이원컴퍼니/유통·서비스/·교육상품/449/+213-+90.3/O 10/(주)의식주컴퍼니/유통·서비스/·비대면 모바일 세탁/338/+210-+164.1/O 합계/8,493/+3,932-+86.2 `21년 벤처·스타트업 고용증가(+66,015명) 대비 상위 10개사 증가(+3,932명) 약 6.0%


’21년 벤처기업 고용

(1) 전체 : 벤처기업 3만 5,855개사 ’21년 말 고용 74만 9,493명, ’20년 말 대비 6만 3,567명 증가

’21년 말 벤처기업 3만 8,319개사 중 고용정보 유효기업 3만 5,855개사의 전체 고용은 ’21년 말 기준 74만 9,49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년 말 기준 68만 5,926명보다 6만 3,567명 늘어난 것으로, 고용 증가율은 약 9.3%였습니다.

’21년 말 벤처기업당 평균 고용은 ’20년 말 19.1명에서 약 1.8명 증가한 20.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 ’21년 벤처기업의 ’20년, ’21년 전체 고용 현황 ]
구분/`20년 말/`21년 말-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 벤처기업 고용현황(유효기업 35,855개사)/685,926명/749,493명-+63,567명-+9.3%-+1.8명(19.1명→20.9명)

<`21년 말 전년대비 전체 고용 증가 현황> `20년 12월말 68만 5,926명 `21년 12월말 74만 9,493명 +6만 3,567명(+9.3%) <`21년 말 전년대비 기업당 평균 고용증가 현황> `20년 12월말 기업당 19.1명 `21년 12월말 기업당 20.9명 +1.8명

(2) 청년/여성 :전체 고용 증가 6만 3,567명 중 27.4%(+1만 7,426명)는 만 29세 이하 청년, 39.2%(+2만 4,891명)는 여성

(청년) ’21년 말 벤처기업 전체 고용 중 청년(만 15세 이상~만 29세 이하) 고용은 20만 908명으로 전체 고용의 약 26.8%를 차지했습니다.

’20년 말(18만 3,482명) 대비 청년 고용 증가는 전체 고용 증가(6만 3,567명)의 약 27.4%를 차지하는 1만 7,426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또한 청년 고용 증가율은 전체 고용 증가율(9.3%)보다 0.2%p 높은 9.5%이었으며, 기업당 고용 증가는 0.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 ’21년 벤처기업의 ’20년, ’21년 청년 고용 현황 ]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 벤처기업 고용현황(A)/685,926명/749,493명-+63,567명-+9.3%-+1.8명 청년 고용현황(B)/183,482명/200,908명-+17,426명-+9.5%-+0.5명 전체 대비 비중(B/A×100)/26.7%/26.8%-27.4%----

(여성) ’21년 말 벤처기업 전체 고용 중 여성 고용은 24만 517명으로 전체 고용의 약 32.1%를 차지했습니다.

’20년 말(21만 5,626명) 대비 여성 고용 증가는 전체 고용 증가(6만 3,567명)의 약 39.2%에 해당하는 2만 4,891명이었습니다.

또한 여성 고용 증가율도 전체 고용 증가율(9.3%)보다 2.2%p 높은 약 11.5%이었으며 기업당 고용 증가는 0.7명이었습니다.

[ ’21년 벤처기업의 ’20년, ’21년 여성 고용 현황 ]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 벤처기업 고용현황(A)/685,926명/749,493명-+63,567명-+9.3%-+1.8명 여성 고용현황(B)/215,626명/240,517명-+24,891명-+11.5%-+0.7명 전체 대비 비중(B/A×100)/31.4%/32.1%-39.2%--

(3) 업종별 : 정보통신기술(ICT)서비스(+1만 9,290명), 정보통신기술(ICT)기반 유통·서비스(+1만1,373명),전기·기계·장비(+8,149명) 등이 전체 고용증가 견인

업종별 고용 현황을 살펴보면, 정보통신기술(ICT)서비스(+1만 9,290명), 유통·서비스(+1만 1,373명),
전기·기계·장비(+8,149명) 3개 업종이 전체 고용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통·서비스의 경우에는 ㈜컬리와 같이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 기업들이 크게 고용을 늘렸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ICT서비스 19,290 유통·서비스 11,373 전기·기계·장비 8,149 기타 6,723 바이오·의료 5,707 화학·소재 5,073 ICT제조 3,322 영상·공연·음반 2,098 게임 1,832
[’20년 말 대비 ’21년 말 업종별 고용증가(기타 제외)]

[ ’21년 벤처기업의 ’20년 ~ ’21년 업종별 고용 현황 ]
구분/기업수/고용 `20년 12월말/`21년 12월말/`20년 12월말 대비 증가-증가율 ICT서비스/6,713개사/143,718명/163,008명/+19,290명-+13.4% 유통·서비스/4,190개사/87,735명/99,108명/+11,373명-+13.0% 전기·기계·장비/8,634개사/158,082명/166,231명/+8,149명-+5.2% 기타/5,196개사/84,623명/91,346명/+6,723명-+7.9% 바이오·의료/1,815개사/42,039명/47,746명/+5,707명-+13.6% 화학·소재/5,575개사/89,377명/94,450명/+5,073명-+5.7% ICT제조/2,850개사/58,259명/61,581명/+3,322명-+5.7% 영상·공연·음반/536개사/9,621명/11,719명/+2,098명-+21.8% 게임/346개사/12,472명/14,304명/+1,832명-+14.7% 합계/35,855개사/685,926명/749,493명/+63,567명-+9.3%

(4) 비대면 분야 : 비대면 벤처기업(+3.6명)은 전체 벤처기업(+1.8명)보다 기업당 고용을 2배 늘려

【참 고 : 비대면 기업】

ㆍ비대면 기업 : 정보통신기술, 인공지능 또는 빅데이터 기술 등을 활용하여 제품 또는 서비스의 전달을
비대면(非對面)화하여 경영 효율화 또는 이용자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기업

고용정보 유효기업 3만 5,855개사 중 비대면 분야 벤처기업 7,778개사의 ’21년 말 기준 고용은 20만 1,24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1년 말 비대면 분야 벤처기업의 고용은 전체 고용 대비 약 26.9%를 차지했으며 이는 ’20년 말보다 약 1.7%p 높아진 수치입니다.

고용 증가율로 보면 비대면 분야 벤처기업의 고용 증가율은 16.3%로 대면 분야(6.9%)를 상회했습니다.

특히 기업당 고용 증가는 비대면 분야 벤처기업이 전체 벤처기업(+1.8명)보다
2배 많은 약 3.6명으로 비대면 기업의 고용창출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비대면-대면 분야 벤처기업 고용 증가율> 전체 +9.3% 비대면 분야 기업 +16.3% 대면 분야 기업 +6.9% <비대면-대면 분야 기업당 평균 고용증가> 전체 +1.8명 비대면 분야 기업 +3.6명 대면 분야 기업 +1.3명

[ ’21년 벤처기업의 ’20년, ’21년 비대면-대면 분야 고용 현황 ]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 벤처기업 고용현황(35,855개사, A)/685,926명/749,493명-+63,567명-+9.3%-+1.8명 비대면 분야 기업(7,778개사, B)/173,094명/201,244명-+28,150명-+16.3%-+3.6명 비중(=B/A×100)/25.2%/26.9%-44.3%-- 대면 분야 기업(28,077개사, C)/512,832명/548,249명-+36,417명-+6.9%-+1.3명 비중(C/A×100)/74.8%/73.1%-55.7%--

(5) 벤처기업 유형별 : ’20년 말 대비 고용증가율은 벤처투자형(+23.7%)이 가장 높아

ㆍ벤처기업 유형 : (’21.2.12 이전, 유효기간 2년) 보증?대출형, 벤처투자형, 연구개발형
→ (’21.2.12 이후, 유효기간 3년) 혁신성장형, 벤처투자형, 연구개발형

① 혁신성장형(신설) : 기술성 및 사업성 평가 우수 기업

② 벤처투자형 : 벤처투자사 등 적격투자기관으로부터 5,000만원 이상 & 자본금 대비 10% 이상 투자받은 기업

③ 연구개발형 : 기업부설연구소 보유 & 연구개발비 5,000만원 이상 등

④ 보증·대출형(폐지) : 보증·대출 8,000만원 이상 & 기술성 평가 우수 등

벤처기업 네 가지 유형 중 고용 증가율과 기업당 고용 증가가 가장 높은 유형은 모두 벤처투자형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벤처투자형은 전체 고용 증가율(9.3%)보다 14.4%p 높은 23.7%의 고용증가율을 기록했고 기업당 고용 증가도 가장 높은 6.2명으로 나타났으며,
신설된 혁신성장형은 기업당 고용을 2.0명 늘리면서 전체 벤처기업의 기업당 고용 증가(1.8명)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결과는 벤처투자가 벤처기업 고용 증가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기술 혁신성과 사업 성장성이 높은 벤처기업일수록 고용을 많이 늘린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21년 벤처기업의 각 유형별 ’20년, ’21년 고용 현황 비교 ]
구분/기업수/`20년 12월말/`21년 12월말-기업당 고용-`20년 대비 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 벤처기업 고용현황/35,855개사/685,926명/749,493명-20.9명-+63,567명-+9.3%-+1.8명 벤처투자형/3,592개사/93,893명/116,149명-32.3명-+22,256명-+23.7%-+6.2명 비중/10.0%/13.7%/15.5%--35.0%-- 혁신성장형/8,947개사/166,901명/185,014명-+20.7명-+18,113명-+10.9%-+2.0명 비중/25.0%/24.3%/24.7%--28.5%-- 연구개발형/4,372개사/99,500명/106,187명-24.3명-+6,687명-+6.7%-+1.5명 비중/12.2%/14.5$/14.2%--10.5%-- 보증대출형/18,944개사/325,632명/342,143명-18.1명-+16,511명-+5.1%-+0.9명 비중/52.8%/47.5%/45.6%--26.0%--

(6) 신설 벤처기업 : ’21년 신설 벤처 504개사가 약 3천명 순고용 창출 → 기업당 6.5명 고용 증가

’21년 벤처기업 3만 5,855개사 중 그 해 신설된 벤처기업은 504개사로 확인됐습니다.

’21년 신설 벤처기업들은 ’21년 말 3,297명을 고용 중이었으며, 이는 이들 기업이 ’21년에만 고용을 3,297명 늘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신설 벤처기업은 기업당 고용을 전체(+1.8명) 및 기존 기업들(+1.7명)보다 월등하게 높은 6.5명을 늘리면서,
전체 벤처기업의 약 1.4%에 불과한 신설 벤처기업이 전체 벤처기업 고용 증가(6만 3,567명)의 약 5.2%를 견인했습니다.

[ ’21년 벤처기업 중 ’21년 신설기업 및 그 외 기업의 고용 현황 ]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 벤처기업 고용현황(35,855개사, A)/685,926명/749,493명-+63,567명-+9.3%-+1.8명 `21년 신설 기업(504개사, B)/-/3,297명-+3,297명-순증-+6.5명 전체 대비 비중(B/A×100)/-/0.4%-5.2%---- 그 외 기업(35,351개사, C)/685,926명/746,196명-+60,270명-+8.8%-+1.7명 전체 대비 비중(C/A×100)/-/99.6%-94.8%----


’21년도 벤처투자 받은 기업 고용

(1) 전체 : 벤처투자 받은 기업 2,002개사 ’21년 말 고용 7만 9,984명,’20년 말 대비 1만 9,639명 증가

’21년 벤처투자 받은 기업 2,438개사 중 고용정보 유효기업 2,002개사의 전체 고용은 ’21년 말 기준 7만 9,98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년 말 6만 345명보다 1만 9,639명 늘어난 수치로 고용 증가율로 보면 약 32.5%였습니다.

’20년 말 벤처투자 받은 기업당 평균 고용은 ’20년 말 30.2명에서 약 9.8명 증가한 40.0명으로 파악됐으며 투자 10억원 당 고용 증가 효과는 2.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 ’21년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20년, ’21년 전체 고용 현황 ]
구분/`21년 벤처투자금액/고용 `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투자 10억원 대비 고용증가 벤처투자 받은 기업 고용현황(유효기업 2,002개사)/67,670억원/60,345명/79,984명/+19,639명/+32.5%/+9.8명(30.2명→40.0명)/+2.9명

<`20년 말 대비 `21년 말 벤처투자 받은 기업 고용 현황> `20년 12월말 6만 345명 `21년 12월말 7만 9,984명 +1만 9,639명(+32.5%) <`21년 벤처투자 10억원당 고용 증가현황> `21년 벤처투자(유효기업 2,002개사) 6조 7,670억원 `21년 12월말 투자 10억원당 +2.9명

(2) 청년/여성 : 전체 고용 증가 1만 9,639명 중 34.3%(+6,732명)은 만 29세 이하 청년, 43.9%(+8,615명)는 여성

(청년) ’21년 말 벤처투자 받은 기업 전체 고용 중 청년(만 15세 이상 ~ 만 29세 이하) 고용은 2만 8,660명으로 전체 고용의 약 35.8%를 차지했습니다.

’20년 말 대비 전체 고용 증가(+1만 9,639명) 중 청년은 약 34.3%에 해당하는 6,732명이었으며, 청년 고용 증가율은 약 30.7%이었습니다.

기업당 청년 고용 증가는 3.4명으로 기업당 평균 고용증가가 9.8명임을 감안할 때,
벤처투자 받은 기업은 3명을 신규 고용할 때 1명 이상을 만 29세 이하 청년으로 고용한 셈입니다.

[ ’21년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20년, ’21년 청년 고용 현황 ]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 벤처투자 받은 기업 고용현황(A)/60,345명/79,984명/+19,639명/+32.5%/+9.8명 청년 고용현황(B)/21,928명/28,660명/+6,732명/+30.7%/+3.4명 전체 대비 비중(B/A×100)/36.3%/35.8%/34.3%/-/-

(여성) 한편 ’21년 12월 말 벤처투자 받은 기업 전체 고용 중 여성 고용은 3만 1,455명으로, 전체 고용의 약 39.3%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년 말 대비 여성 고용 증가는 전체 고용 증가(+1만 9,639명)의 약 43.9%에 해당하는 8,615명이었으며,
여성 고용 증가율은 전체 고용 증가율(32.5%)보다 5.2%p 높은 37.7%, 기업당 고용 증가는 4.3명이었습니다.

[ ’21년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20년, ’21년 여성 고용 현황 ]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 벤처투자 받은 기업 고용현황(A)/60,345명/79,984명/+19,639명/+32.5%/+9.8명 여성 고용현황(B)/22,840명/31,455명/+8,615명/+37.7%/+4.3명 전체 대비 비중(B/A×100)/37.8%/39.3$/43.9%/-/-

(3) 업종별 : 정보통신기술(ICT)서비스(+7,351명), 유통·서비스(+5,084명),바이오·의료(+2,278명) 등 전체 고용 증가 견인

벤처투자 받은 기업들의 업종별 고용 증가는 정보통신기술(ICT)서비스(+7,351명), 유통·서비스(+5,084명), 바이오·의료(+2,278명) 업종 순으로 나타나,
벤처투자 상위 3개 업종이 고용 증가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상위 3개 업종 중 유통·서비스 업종은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 기반 도·소매업계의 고용이 주로 늘면서 고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유통·서비스 내 도·소매업 고용증가 : +2,027명(유통·서비스업 고용증가의 약 39.9%)

투자 10억원 대비 고용 증가 효과는 게임 업종이 6.0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유통·서비스 업종이 3.8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 ’21년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19년 ~ ’21년 업종별 고용 현황 ]
구분/기업수/`21년 벤처투자 금액(A)/고용 `19년 12월말/`20년 12월말/`21년 12월말-`20년 대비 증가(B)-증가율/투자 10억원 대비 고용 증가(=B/(A*0.1)) ICT서비스/672개사/21,762억원/12,916명/18,125명/25,476명-+7,351명-+40.6%/+3.4명 유통·서비스/358개사/13,215억원/8,489명/12,220명/17,304명-+5,084명-+41.6%/+3.8명 바이오·의료/324개사/14,209억원/6,953명/8,981명/11,259명-+2,278명-+25.4%/+1.6명 게임/74개사/2,212억원/3,042명/4,335명/5,654명-+1,319명-+30.4%/+6.0명 전기·기계·장비/171개사/4,895억원/5,061명/5,780명/6,837명-+1,057명-+18.3%/+2.2명 기타/117개사/2,926억원/1,938명/2,452명/3,497명-+1,045명-+42.6%/+3.6명 영상·공연·음반/126개사/3,285억원/2,635명/2,984명/3,634명-+650명-+21.8%-+2.0명 ICT제조/82개사/3,019억원/2,858명/3,123명/3,603명-+480명-+15.4%/+1.6명 화학·소재/78개사/2,147억원/2,029명/2,345명/2,720명-+375명-+16.0%/+1.7명 합계/2,002개사/67,670억원/45,921명/60,345명/79,984명-+19,639명-+32.5%/+2.9명

(4) 비대면 분야 : 고용증가율(+38.6%), 기업당 고용 증가(+13.0명) 모두 전체 및 대면 분야 벤처투자 기업을 상회

고용정보 유효기업 2,002개사 중 비대면 분야 피투자기업 1,044개사의 ’21년 말 기준 고용은 4만 8,86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비대면 분야 피투자기업의 고용은 전체 고용 대비 약 61.1%를 차지했으며 이는 ’20년 말보다 약 2.7%p 높아진 수치입니다.

고용증가율로 보면 비대면 분야 피투자기업의 고용증가율은 38.6%로 대면 분야(+24.0%)를 상회했으며,
기업당 고용 증가 역시 비대면 기업은 13.0명으로 대면 분야(+6.3명) 벤처투자 기업보다 2배 이상 높아 비대면 기업의 고용창출 효과가 더욱 뚜렷했습니다.

<비대면-대면 분야 벤처투자 받은 기업 고용 증가율> 전체 +32.5% 비대면 분야 기업 +38.6% 대면 분야 기업 +24.0% <비대면-대면 분야 기업당 평균 고용증가> 전체 +9.8명 비대면 분야 기업 +13.0명 대면 분야 기업 +6.3명

[ ’21년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20년, ’21년 비대면-대면 분야 고용 현황 ]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 벤처투자 받은 기업 고용현황(2,002개사, A)/60,345명/79,984명/+19,639명/+32.5%/+9.8명 비대면 분야 기업(1,044개사, B)/35,252명/48,869명/+13,617명/+38.6%/+13.0명 비중(=B/A×100)/58.4%/61.1%/69.3%// 대면 분야 기업(958개사, C)/25,093명/31,115명/+6,022명/+24.0%/+6.3명 비중(C/A×100)/41.6%/38.9%/30.7%//

투자 10억원 대비 고용 증가 효과를 비교하면 비대면 분야 기업이 3.6명, 대면 분야 기업이 2.0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처럼 코로나 시기에 유망분야로 부상한 비대면 분야 기업들의 고용 증가 효과가 대면 분야 기업들보다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2.9명 비대면 분야 기업 +3.6명 대면 분야 기업 +2.0명
[비대면-대면 분야 투자 10억원 대비 고용 증가]

(5) 신설 기업 : ’21년 신설된 피투자기업 150개사가 1,349명 고용 창출 → 기업당 9.0명 고용 증가

’21년 벤처투자를 유치한 기업 중 신설된 기업은 150개사로 나타났습니다.

’21년 신설 기업들은 ’21년 말 1,349명을 고용 중이었으며, 이는 이들 기업이 ’21년에만 고용을 1,349명 늘린 것으로
벤처투자 받은 신설 기업은 설립 첫 해에도 많은 일자리를 제공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기업당 평균 고용은 9.0명으로, 창업한 해에 투자를 받으면 평균적으로 9명을 고용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21년 벤처투자 받은 기업 중 ’21년 신설기업 고용 현황 ]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 벤처투자 받은 기업 고용현황(2,002개사, A)/60,345명/79,984명/+19,639명/+32.5%/+9.8명 `21년 신설기업(150개사, B)/-/1,349명/+1,349명/순증/+9.0명 전체 대비 비중(B/A×100)/-/1.7%/60.9%/-/- 그 외 기업(1,852개사, C)/60,345명/78,635명/+18,290명/+30.3%/+9.9명 전체 대비 비중(C/A×100)/100.0%/98.3%/93.1%/-/-

(6) 지역별 고용 : 서울, 경기, 대전 등 벤처투자 상위 3개 지역 → 고용 증가도 투자 규모에 비례하여 증가

지역별 벤처투자 증가 상위 3개 지역은 서울(4조 1,187억원), 경기(1조 2,566억원), 대전(4,348억원) 순이었으며,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고용 증가 상위 3개 지역도 서울(+13,125명), 경기(+3,538명), 대전(+883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고용 증가 순위는 벤처투자 규모 순위와 대체로 유사하게 나타나, 벤처투자된 자금이 고용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 지역별 ’21년 벤처투자 규모 및 고용 증감 현황 ]
구분/벤처투자 금액/비중/고용 `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순위 투자규모/고용증가/투자순위 대비비교 수도권-서울/41,187억원/60.9%/35,171명/48,296명/+13,125명/1/1/- 수도권-인천/1,332억원/2.0%/1,448명/1,698명/=250명/4/5/▼1/수도권-경기/12,566억원/18.6%/12,109명/15,647명/+3,538명/2/2/- 수도권 소계/55,085억원/81.4%/48,728명/65,641명/+16,913명/// 5대광역시-부산/1,164억원/1.7%/1,374명/1,698명/+324명/5/4/▲1 5대광역시-대구/628억원/0.9%/625명/810명/+185명/9/8/▲1 5대광역시-광주/561억원/0.8%/454명/534명/+80명/12/14/▼2 5대광역시-울산/343억원/0.5%/439명/542명/+103명/16/11/▲5 5대광역시-대전/4,348억원/6.4%/2,573명/3,456명/+883명/3/3/- 5대광역시-소계/7,044억원/10.4%/5,465명/7,040명/+1,575명///
지방-강원/571억원/0.8%/525명/625명/+100명/11/13/▼2 지방-충북/583억원/0.9%/1,075명/1,178명/+103명/10/12/▼2 지방-충남/988억원/1.5%/960명/1,004명/+44명/7/17/▼10 지방-전북/726억원/1.1%/990명/1,217명/+227명/8/7/▲1 지방-전남/470억원/0.7%/337명/475명/+138명/13/10/▲3 지방-경북/1,112억원/1.6%/992명/1,232명/+240명/6/6/- 지방-경남/443억원/0.7%/853명/929명/+76명/14/15/▼1 지방-제주/371억원/0.5%/332명/496명/+164명/15/9/▲6 지방-세종/277억원/0.4%/88명/147명/+59명/17/16/▲1 지방-소계/5,541억원/8.2%/6,152명/7,303명/+1,151명/// 합계/67,670억원/100.0%/60,345명/79,984명/+19,639명///

’21년 유니콘 기업 고용 현황

`21년 유니콘 기업 고용 현황 유니콘 기업도 고용 창출의 중심축 역할 -`21년 말 당시 벤처기업 또는 `21년에 투자를 받은 유니콘 기업은 15개사로 `21년 말 1만 1,719명을 고용 중 -`21년 말과 비교해 3,863명이 늘어 고용 증가율은 무려 49.2% -유니콘 기업 15개사가 기업당 평균 257.5명을 추가로 고용해 벤처기업 혹은 벤처투자 받은 기업 3만 6,209개사의 평균 고용 증가 인원 1.8명의 140배를 상회 <`21년 유니콘기업 중 벤처기업 혹은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20년, `21년 고용 현황>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 벤처·스타트업 고용현황(유효기업 36,209개사)/698,897명/764,912명/+66,015명/+9.4%/+1.8명(19.3명→21.1명) 유니콘기업(15개사)/7,856명/11,719명/+3,863명/+49.2%/+257.5명(523.7명→781.3명) 비중/1.1%/1.5%/5.9%//

’21년 말 기준 유니콘기업(18개사)이거나 과거 유니콘기업(9개사)이었던 27개사 중,
이번 분석 대상인 ’21년 말 당시 벤처기업 또는 ’21년에 투자를 받은 기업은 15개사*였으며,
이들 기업은 ’21년 말 1만 1,719명을 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참고 : 벤처기업 10개사와 벤처투자 받은 기업 11개사의 중복기업 6개사를 제외

이는 ’20년 말과 비교해 3,863명 늘어난 것으로 고용 증가율은 무려 49.2%에 달했습니다.

기업당 고용 증가를 보면 유니콘기업 15개사가 평균 257.5명을 추가로 고용하면서,
벤처기업 혹은 벤처투자 받은 기업 3만 6,209개사의 평균 고용 증가 인원 1.8명의 140배를 상회했습니다.

[ ’21년 유니콘기업 중 벤처기업 혹은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20년, ’21년 고용 현황 ]
구분/`20년 12월말/`21년 12월말/증가/증가율/기업당 평균 증가 벤처·스타트업 고용현황(유효기업 36,209개사)/698,897명/764,912명/+66,015명/+9.4%/+1.8명(19.3명→21.1명) 유니콘기업(15개사)/7,856명/11,719명/+3,863명/+49.2%/+257.5명(523.7명→781.3명) 비중/1.1%/1.5%/5.9%//

[ ’21년 유니콘기업 중 벤처기업 혹은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전년 대비 고용 현황(단위: 명) ]
기업명/분야/`21년말 유니콘기업/`21년 12월말 고용현황/`20.12월말 대비 증가-증가율/비고/벤처,투자기업 두나무/핀테크/O/362/+183-+102.2%/`21년 신규/투자 비바리퍼블리카/핀테크/O/595/+145-+32.2%//벤처,투자 야놀자/여가 플랫폼 서비스/O/1,069/+147-+15.9%//투자 무신사/전자상거래/O/674/+80-+13.5%//벤처,투자 에이프로젠/바이오/O/239/+64-+36.6%//벤처 컬리/온라인 신선식품 배송/O/2,581/+1,533-+146.3%/`21년 신규/벤처 직방/프롭테크/O/312/+104-+50.0%/`21년 신규/벤처,투자 당근마켓/소셜/커뮤니티 서비스/O/226/+108-+91.5%/`21년 신규/벤처,투자 버킷플레이스/전자상거래/O/412/+209-+103.0%/`21년 신규/벤처,투자 빗썸코리아/핀테크/O/287/+34-+13.4%/`21년 신규/투자 리디/콘텐츠플랫폼/O/356/+112-+45.9%/`21년 신규/벤처,투자 우아한형제들/O2O서비스/X/1,487/+311-+26.4%/M&A/벤처 크래프톤/게임/X/1,561/+397-+34.1%/IPO(코스피)/투자 E사(비공개 요청)/비공개 요청/X/676/+301-+80.3%//투자 펄어비스/게임/X/882/+135-+18.1%/IPO(코스닥)/벤처 합계/11,719/+3,863-+49.2%


작년 한 해 혁신 벤처·스타트업들은 코로나라는 혹독한 여건 속에서도
우리나라 전체의 3배가 넘는 고용증가율로 고용을 크게 늘렸고,
청년, 여성들에게도 많은 일자리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벤처투자와 펀드의 증가세, 유니콘기업의 증가 등
벤처·스타트업이 우리 경제의 중심축이 되어가고 있는 만큼
이러한 긍정적 변화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보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중기부 박용순 벤처혁신정책관-

※ 해당 통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21년 벤처·스타트업의 일자리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분석한 통계로, 통계법에 따른 국가승인통계가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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