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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startup.go.kr/web/contents/startupnews.do?id=147006&schM=view 2021년 중소기업 수출동향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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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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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중소기업 수출 1,171억달러 신기록 썼다 `21년 중소기업 수출 실적 및 `22년 지원계획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21년 중소기업 수출실적 및 ’22년 수출 지원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1년 중소기업 수출은 전세계적 물류대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이 지속됐으나,
우리 중소기업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역대 최초로 수출 1,100억달러선을 돌파하여, 1,171억달러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 역대 연 수출액(억달러) : (’21년) 1,171 (’18년) 1,052 (’14년) 1,033

’21년 중소기업 수출의 주요 특징

`21년 중소기업 수출 주요 특징 중소기업 수출액 전세계 물류대란,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움 속에서도 `21년 중소기업 수출 역대 최초 1,100억달러선 돌파 -`21년 중소기업 수출액 1,171억달러로 신기록 달성 -전년대비 수출 증가율 16.2%로 `10년 통계작성 이래 처음 수출 증가율 10% 이상 기록 <중소기업 역대 연 수출액> 단위:억달러 `14년 1,033 `18년 1,052 `21년 1,171

(1)수출규모 및 수출기업 분포

’21년 중소기업 수출은 1,171억달러로 ’20년 대비 16.2% 증가했는데, 수출 증가율이 10% 이상을 기록한 것은 ’10년 통계작성 이래 처음입니다.

월 수출액이 100억달러를 돌파한 것은 ’20.12월이 최초였는데, 올해는 6번이나 100억달러를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수출기업 수에서도 기념비적인 성과가 많았습니다.

먼저, 수출 1천만달러 달성 기업이 2,294개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5천만달러 달성 기업 250개사, 1억달러 달성기업 66개사도 모두 사상 최고치입니다.

다만, 전체 수출 중소기업 수는 92,347개사로 ’20년 94,900개사 대비 2.7% 소폭 감소했습니다.

(2)주요 수출 품목

`21년 중소기업 수출 주요 특징 중소기업 수출품목 중소기업 10대 품목 모두 고르게 성장 -플라스틱제품, 화장품, 자동차부품, 합성수지, 반도체제조장비 순으로 높은 수출액 기록 -합성수지, 의약품, 반도체 3개 품목 전년대비 수출액 10억달러 이상 증가 <품목별 수출액> 합성수지/의약품/반도체 `20년 28/22.7/22.7 `21년 41.1(+13.0)/33.3(+10.6)/32.9(+10.1)

중소기업 수출은 특정품목에 집중되지 않고, 다양한 품목에서 성과를 보인다는 것이 긍정적인 특징입니다.
중소기업 10대 품목 집중도는 32.6%로 우리나라 총수출 10대 품목 집중도 56.6%보다 낮게 나타났습니다.

[ 총 수출 10대 품목 (억달러, %) ] [ 중기 수출 10대 품목 (억달러, %) ]
구분/수출액/비중/증감률 반도체/1,247/19.9/29.0 자동차/437/7.2/24.2 석유제품/372/5.9/57.7 합성수지/250/4.5/51.8 선박해양구조물 및 부품/224/3.6/16.4 자동차부품/208/3.5/22.2 철강판/193/3.5/40.7 평판디스플레이 및 센서/187/3.3/18.7 컴퓨터/157/2.6/25.2 무선통신기기/142/2.5/22.9 상위 10대/3,645/56.6/30.6 전체/6,444/100.0/25.7 플라스틱 제품/57/4.9/10.1 화장품/53/4.5/5.1 자동차부품/41/3.5/6.0 합성수지/41/3.5/46.4 반도체 제조용장비/40/3.4/25.7 의약품/33/2.8/46.6 반도체/33/2.8/44.7 철강판/32/2.7/41.9 자동차/26/2.2/42.9 계측제어분석기/25/2.2/3.2 상위 10대/382/32.6/22.5 전체/1,171/100.0/16.2

10대 품목 모두 고르게 성장한 가운데 플라스틱제품, 화장품, 자동차부품, 합성수지, 반도체제조장비 순으로 높은 수출액을 기록했습니다.

’21년 수출 신기록을 이끈 주요 증가 품목은 합성수지, 의약품, 반도체로, 이 3개 품목은 전년보다 수출액이 10억달러 이상 증가했습니다.
* 품목별 수출액(억달러) : (합성수지)28.0→41.1(+13.0), (의약품)22.7→33.3(+10.6), (반도체) 22.7→32.9(+10.1)

(3) 주요 수출국가

`21년 중소기업 수출 주요 특징 중소기업 주력시장 수출 상위 10개국 수출액이 모두 고르게 성장한 가운데 특히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이 약 2배 규모로 큰폭 성장 -수출 상위 10대 국가 중 중국(252억$), 미국(150억$), 베트남(114억$)이 가장 높은 수출 기록 -수출 상위 10개 국가 중 독일의 수출 증가율 38.9%로 높은 증가 기록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 6.7억달러 기록으로 전년대비 91.7% 성장 <중소기업 수출 상위 10대 국가별 수출>  구분/중국/미국/베트남/일본/홍콩/대만/인도/독일 수출액(억달러)/252/150/114/102/37.1/33.6/30.0/29.9 수출증감률(%)/11.0/16.2/15.4/6.9/8.9/28.1/17.9/38.9 수출증감(억달러)/24.9/20.9/15.2/6.5/3.0/7.4/4.5/8.4

수출 상위 10개국 수출액이 모두 고르게 증가한 가운데,
수출이 가장 많은 국가는 중국(252억$), 미국(150억$), 베트남(114억$)이었으며, 10대 국가 중 독일의 증가율이 38.9%로 가장 높았습니다.

최대 수출국인 중국은 반도체장비·합성수지 위주로 증가세를 유지하며 역대 대(對)중국 수출액 중 2위를 기록했고,
미국은 최대 수출 품목인 자동차부품의 부진에도 플라스틱제품, 화장품 등이 성장을 견인하며 역대 대(對)미 수출액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독일은 자가진단키트 수출 급증, 희토류 등 금속광물 수출이 증가하며 10개국 중 최대 증가율(38.9%)을 기록했습니다.

[ 중소기업 수출 상위 10대 국가별 수출 ]

구분/중국/미국/베트남/일본/홍콩/대만/인도/독일/인니 수출액(억달러)/252/150/114/102/37.1/33.6/30.0/29.9/29.4 수출증감률(%)/11.0/16.2/15.4/6.9/8.9/28.1/17.9/38.9/23.9 수출증감(억달러)/24.9/20.9/15.2/6.5/3.0/7.4/4.5/8.4/5.7

(4) 온라인 수출

* 관세청 정식(일반)통관자료 중 수출신고서상 전자상거래에 해당하는 건 기준 분석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은 전년대비 91.7% 성장한 6.7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온라인 수출기업 수도 92.7% 증가한 3,148개를 기록하며 큰폭으로 성장했습니다.

온라인 수출이 중소기업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0.6% 수준으로 미미한 수준이지만,
매년 급격히 성장하면서 중소기업의 새로운 수출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온라인 분야는 케이(K)뷰티·케이(K)패션·케이(K)팝 등의 인기에 힘입어 화장품, 의류와 음향기기등이 강세를 보였고,
일본,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에 대한 인지도가 높으면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이 발달한 국가 중심으로 수출이 집중되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기업 유형별 분석 : 벤처·창업·소상공인

`21년 중소기업 수출 주요 특징 기업 유형 벤처기업, 창업기업, 소상공인 모두 수출이 늘며 새로운 수출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벤처기업 수출 228억달러를 기록 -창업기업 수출 223억달러를 기록, 중기 수출의 19.1% 차지 -소상공인 수출 111억달러를 기록, 전년대비 증가율이 19.2%로 크게 성장 <기업유형별 수출실적 (억달러, 개사, %)>  구분/수출액-비중-증감률/기업수-비중-증감률 중소기업/1,170.5-100.0-16.2/92,347-100.0-▲2.7 벤처기업/227.7-19.5-9.7/9,892-10.7-▲6.4 창업기업/223.3-19.1-16.2/26,073-28.2-8.8 소상공인/110.8-9.5-19.2/26,822-29.0-▲1.5

중소기업 중에서도 기업유형별로 살펴보면, 벤처기업, 창업기업, 소상공인 모두 수출이 증가하며, 새로운 수출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기업유형별 수출실적 (억달러, 개사, %) ]

구분/수출액-비중-증감률/기업수-비중-증감률 중소기업/1,170.5-100.0-16.2/92,347-100.0-▲2.7 벤처기업/227.7-19.5-9.7/9,892-10.7-▲6.4 창업기업/223.3-19.1-16.2/26,073-28.2-8.8 소상공인/110.8-9.5-19.2/26,822-29.0-▲1.5

벤처기업 수출은 228억달러를 기록하며 중소기업 수출의 19.5%를 차지했습니다.
중소기업 수출품목 6위를 차지한 의약품이 벤처기업 내에서는 1위를 기록한 것이 특징입니다.

창업기업 수출은 223억달러를 기록하며 중기 수출의 19.1%를 차지했습니다.

소상공인 수출은 111억달러를 기록했는데, 전년대비 증가율이 19.2%로 전체 중소기업 성장률 16.2%보다 높게 나타나며 크게 성장했습니다.

온라인 수출 활성화 등으로 수출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소상공인들의 수출 도전이 더욱 확대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의 온라인 수출은 전년 대비 49.4%나 증가한 1.1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출 중소기업의 일자리 효과 분석

`21년 중소기업 수출 주요 특징 일자리 창출 `21년 한해동안 4.4만개의 일자리 창출로 높은 일자리 창출 효과 -`21년 한해동안 총 43,770개의 일자리 창출, 고용증가율 4.1% 기록 -수출액 클수록 높은 고용증가율 기록, 특히 1억달러 이상 수출기업은 기업당 평균 37.9명씩 추가채용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단위:명 `20년. 11월 1,075,459 `21년. 11월 1,119,229 43,770명 증가

수출 중소기업의 고용규모를 분석한 결과, 수출 중소기업은 ’21년 한해동안 총 43,77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증가율은 4.1%입니다. 기업당 평균 0.9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 ’21년 수출 중소기업 92,348개사 중 고용보험 정보가 있는 50,621개를 대상으로’20.11월 → ’21.11월 피보험자수를 비교하여 분석
*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 (’20.11월) 107.5만명 → (’21.11월) 111.9만명(+43,770명)

고용증가율은 수출액이 클수록 높게 나타났습니다.

수출액 100만달러 미만 기업의 고용증가율은 3.2%였는데, 1,000만달러 이상 기업은 7.5%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억달러 이상 수출기업은 기업당 평균 고용인원을 37.9명씩 추가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 효과가 뛰어났습니다.

수출규모/기업수/`20년/`21년-증가분-기업당 증가분-증감률 100만달러 미만/39,129/604,937/623,994-19,057-0.5-3.2 100~500만달러/7,549/202,200/208,868-6,668-0.9-3.3 500~1,000만달러/1,940/90,743/95,406-4,663-2.4-5.1 1,000만달러 이상/2,003/177,579/190,961-13,382-6.7-7.5 1,000~5,000만달러/1,787/136,711/144,999-8,288-4.6-6.1 5,000~10,000만달러/162/25,951/28,997-3,046-18.8-11.7 1억달러 이상/54/14,917/16,965-2,048-37.9-13.7 합계/50,621/1,075,459/1,119,229-43,770-0.9-4.1

’22년 수출 정책 방향

신기록을 달성한 ’21년의 수출열기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중기부는 다방면에서 노력할 계획입니다.

`22년 수출 정책 방향 ①물류애로 해소 지원 -물류바우처 예산 확대 편성, 상시접수 및 신청 후 1개월 내 신속지급 절차 마련 -국적선사(HMM)와 협업, 중소기업 전용 선적공간 제공 및 고정운임으로 해상물류 이용 가능한 장기운송계약 체결 지원 -페덱스(Fedex), 디에이치엘(DHL) 등 특송사 특송물류비 최대 66% 할인 ②수출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 -수출 중소기업 성장단계별 지원, 1천만달러 수출기업 확대 -해외마케팅 서비스 지원하는 수출바우처 일원화로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구축(기존 10개 분야→성장단계별 5개 분야) -유망기업 확장을 위한 지원방안 마련 예정

(1) 물류애로 해소 지원

전 세계적인 물류대란이 여전히 수출 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물류애로 해소에 총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먼저, 물류바우처 예산을 확대 편성하여, 상시접수 및 신청 후 1개월 내 신속지급 절차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국적선사(HMM)와 협업하여 중소기업 전용 선적공간을 제공하고,
고정운임으로 해상물류를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운송계약 체결도 지원합니다.

또한, 페덱스(Fedex), 디에이치엘(DHL) 등 특송사의 특송물류비도 최대 66%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2) 수출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

수출 중소기업을 성장단계별로 지원하여, 1천만달러 수출기업 확대 등 수출기업의 확장(스케일업)에 집중합니다.

13가지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하는 수출바우처를 기존 10개 분야(트랙)에서
성장단계별 5개 분야(트랙)로 일원화해 중소기업의 성장사다리 구축을 지원합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시장점유율이 높거나 급성장이 예측되는 세계시장을 선점할
유망기업을 확장(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22년 수출 정책 방향 ③중소기업 특성에 맞는 특화지원 전략 수립 -K-스타트업센터의 현지 창업기획 제공 및 글로벌기업과 협업한 현지 실증 기회 확대 -수출두드림기업을 선정, 온라인 진출 위한 콘텐츠마케팅과 금융지원 ④유망소비재와 주요 성장품목 중점 지원 -콘텐츠기업·홈쇼핑사와 협업해 유망소비재 지원, 국가대표 공동브랜드 '브랜드케이(K)'도 110개 추가 발굴 -케이(K)바이오·신산업 기업 수출바우처서 우대, B2B플랫폼 통한 해외 구매자 연결 및 계약 사후관리 지원 ⑤온라인수출 지원 한층 강화 -글로벌 쇼핑몰 입점 지원 및 라이브커머스 연중 상시운영 -물품 창고보관, 포장, 배송 등을 일괄 제공하는 풀필먼트 지원 3배 확대

(3) 중소기업 특성에 맞는 특화지원 전략 수립

최근 성장세가 뚜렷한 창업기업과 소상공인 등 기업 유형별 특화지원도 강화합니다.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K-스타트업센터에서 현지 창업기획(액셀러레이팅)을 제공하고,
전세계(글로벌)기업과 협업한 현지 실증 기회도 확대합니다.

또한, 수출 유망소상공인은 수출두드림기업으로 선정하여 온라인 진출을 위한 콘텐츠마케팅과 금융지원도 연계합니다.

(4) 유망소비재와 주요 성장품목 중점 지원

중소기업 수출 주력 품목인 케이(K)뷰티, 케이(K)푸드 등 유망소비재와 의약품·반도체도 중점 지원합니다.

콘텐츠기업·홈쇼핑사와 협업하여 화장품, 식품 등 유망소비재가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하고,
국가대표 공동브랜드 ‘브랜드케이(K)’도 110개 추가 발굴합니다.

또한, 케이(K)바이오·신산업 기업을 수출바우처에서 우대하고,
비2비체제(B2B플랫폼)를 통해 해외 구매자(바이어) 연결(매칭)부터 계약 사후관리까지 지원합니다.

(5) 온라인수출 지원 한층 강화

아마존, 틱톡 등 전세계(글로벌) 쇼핑몰 입점을 지원하고, 실시간방송판매(라이브커머스)를 연중 상시운영하여 홍보효과를 높입니다.

최근 기업들의 수요가 높은 자사 쇼핑몰 구축 지원도 더욱 강화하고,
온라인수출 기업에게 물품 창고보관, 포장, 배송 등을 일괄(원스톱)로 제공하는 풀필먼트 지원도 작년보다 3배 확대합니다.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 수출 중소벤처기업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최근 10년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중기부는 수출 중소기업이 `22년에도 성장동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강성천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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