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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startup.go.kr/web/contents/startupnews.do?id=144129&schM=view 중소벤처기업부 2022년 예산, 역대최고 19조원 확정
  • 관리자
  •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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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2022년 예산 역대최고 19조원 확정 2021년 16.8조원 +2.2조원(+13.1%) 2022년 19조원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2022년 예산이 12월 3일(금)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2021년 본예산(16.8조원) 대비 13.1%(2.2조원) 늘어난 19조원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 예산 추이(조원): (’18) 8.9 → (’19) 10.3 → (’20) 13.4 → (’21) 16.8 → (’22) 19.0

3대 중점투자 방향 중소벤처기업부 2022년 예산, 2021년 본예산(16.8조원) 대비 13.1%(2.2조원) 늘어난 19조원으로 확정 01 소상공인 경영회복 및 경쟁력 강화 ①소상공인 경영회복 및 경쟁력 강화 ②강한 소상공인 육성과 온라인스마트화 지원 ③지역상권의 자생력 제고 02 글로벌 혁신 벤처·스타트업 육성 ①혁신분야 창업 활성화 및 스케일업 지원 ②글로벌 수출 저변 확대 지원 ③기술혁신을 통한 디지털·그린 전환과 스마트화 03 지역 중소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①지역기반 혁신 플랫폼 활성화 ②탄소중립, ESG 등 신사업 전환과 일자리 창출·유지 ③정책금융의 사회안전망 역할 지속

중기부의 2022년 예산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불확실한 경제상황에서 ‘회복·상생·도약’이라는 기본 방향하에
① 소상공인 경영회복 및 경쟁력 강화 ② 글로벌 혁신 벤처·스타트업 육성 ③ 지역 중소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등 3대 중점투자 방향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국회 심사 과정에서 1조 6,480억원이 증액되고, 6,319억원이 감액되어 1조 161억원이 순증되었습니다.

우선,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손실보상 하한액을 상향(10만원 → 50만원)하는 등
소상공인 손실보상 예산이 4,000억원 증액되었고 저금리 자금 공급을 위한 정책자금 예산 1조 1,904억원도 추가 반영*되었습니다.

* 소상공인지원(융자) 7,000억원 및 지역신용보증지원 4,904억원 추가 반영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온라인판로지원 30억원(디지털커머스전문관 10억원, 구독경제 20억원)과
낙후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상권르네상스 예산도 19억원(2곳 추가 반영, 신규 총 8곳) 증액되었습니다.

지난 11월에 신규 지정된 제6차 규제자유특구(부산) 지원을 위해 110억원이 증액되었으며,
중소기업의 물류애로 해소를 위한 물류전용바우처 119억원도 반영되었습니다.

또한, 창업거점인 스타트업파크와 그린스타트업타운 예산도 각각 5억원, 10억원 반영되어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통한 제2벤처붐 확산에 더욱 힘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기부의 ’22년 주요 분야별 예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상공인 경영회복 및 경쟁력 강화

수혜대상별 주요 지원 내용 소상공인 경영회복 및 경쟁력 강화 코로나19 장기화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의 경영회복을 지원하고 온라인·디지털화 지원 등을 통해 강한 소상공인을 육성 ㆍ소상공인 손실보상 2.2조원 -하한액 상향(10만원→50만원) 및 방역상황 감안한 재정보강 ㆍ소상공인 저금리 정책금융 지원 2조원 -소진융자 1.4조원, 신보출연 0.1조원, 지역신보 0.5조원

첫째, 코로나19 장기화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의 경영회복을 지원하고, 온라인·디지털화 지원 등을 통해 강한 소상공인을 육성합니다.

먼저, 정부의 직접적 방역 조치인 집합금지·영업제한으로 인해 발생한 소상공인의 손실을 보상하기 위한 예산을 확대(’21추경, 1조원 → ’22, 2.2조원)하였습니다.

지난 10월 27일(수)부터 시행 중인 소상공인 손실보상은 12.1일 기준 56만개사를 대상으로
1조 6,527억원이 지급되는 등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고, 금년 4분기 이후의 손실은 2022년도 예산을 통해 집행할 계획입니다.

수혜대상별 주요 지원 내용 소상공인 경영회복 및 경쟁력 강화 ㆍ폐업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지원 1,159억원 -경영 위기(1천개사, 신규) -폐업 원스톱지원(1천개사) -재창업 지원(1.2천명, 1천→2천만원) ㆍ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지원 905억원 -지원기업 5.3만개사→6만개사 -구독경제(520개사, 1천만원, 신규) ㆍ시장경영혁신지원 4,302억원 -온누리상품권 3.5조원 발행 -상권르네상스(20곳→28곳 상권[신규 8곳]) (5년간 80억원 내외)

폐업 위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문제점 진단과 경영개선 자금을 지원하는 선제적 경영개선 프로그램을 신설(’22 신규, 238억원)하여
「경영 위기(진단·자금) - 폐업(사업정리)–폐업 후(재창업·재취업 지원)」전 주기 지원을 강화하는 등 소상공인 경영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예산도 확대*하였습니다.

* 소상공인 희망리턴패키지 : (’21) 691억원 → (’22) 1,159억원

한편, 혁신역량을 보유한 창작자, 스타트업 등과 협력·융합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서비스 창출을 지원하는 강한 소상공인 육성 사업을 신설*하고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합니다.

* 강한소상공인성장지원 : (’22 신규) 29억원 (사업화자금 최대 1억원 지원)

비대면·디지털화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라이브커머스 등 6만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지원 및 구독경제화 지원 사업(’21 시범 15억원 → ’22 신규 52억원)을 본격 추진*하고,
상권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구도심의 쇠퇴한 상권 28곳을 지역 거점공간으로 조성하여 지역상권의 자생력 제고를 유도합니다.

* 소상공인온라인판로지원 : (’21) 726억원 → (’22) 905억원(구독경제 52억원 포함)

** 상권활성화(상권르네상스) : (’21) 179억원 → (’22) 254억원(기존 상권 20곳 + 신규 8곳)


2. 글로벌 혁신 벤처·스타트업 육성

수혜대상별 주요 지원 내용 글로벌 혁신 벤처·스타트업 육성 제2벤처붐 확산과 벤처 4대 강국 진입을 위해 예비 유니콘, 비대면·그린 등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선별하고 해외진출 촉진 등 스케일업을 지원 ㆍ중소기업모태조합출자 5,200억원 -스마트대한민국 2,000억원, 청년창업 500억원, 창업초기 400억원, 스케일업 600억원, 글로벌 200억원, 지역뉴딜벤처 400억원, M&A 200억원, 버팀목 300억원, 소재부품장비 600억원 ㆍ민관협력창업자육성 1,303억원 -팁스 창업기업(525개사, 1억원) -아기유니콘200 육성(60개사→100개사, 3억원)

둘째, 제2벤처붐 확산과 벤처 4대 강국 진입을 위해 예비 유니콘, 비대면·그린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선별하고, 해외진출 촉진 등 스케일업을 지원합니다.

유니콘 후보기업을 발굴하여 체계화된 스케일업을 지원하는「K-유니콘 프로젝트」의 성과 확산을 위해
아기유니콘 기업 발굴을 100개사로 대폭 확대하고, BIG3, 비대면 등 혁신분야 스타트업의 사업화 지원 예산을 증액*했습니다.

* 아기유니콘 200육성 : (’21) 180억원(60개사) → (’22) 300억원(100개사)

혁신분야창업패키지 : (’21) 1,050억원 → (’22) 1,361억원

수혜대상별 주요 지원 내용 글로벌 혁신 벤처·스타트업 육성 ㆍ창업생태계기반구축 977억원 -창조경제혁신센터(17개소) -중장년기술창업센터(33개소→36개소) -메이커스페이스(230개) ㆍ창업성공패키지 980억원 -청년창업사관학교(845억원) -스타트업 AI기술인력양성(200명) ㆍ창업사업화지원(혁신분야창업패키지) 1,361억원 -BIG3 유망기업(250개사→350개사) -소·부·장 스타트업(20개사, 2.5억원) -비대면 스타트업(200개사→300개사) -글로벌기업 협업(200개사, 1.5억원)

모태출자 5,200억원을 통해 약 1.2조원 이상 펀드를 조성하는 등 벤처투자 확대로 제2벤처붐을 지속 확산하고
벤처투자종합관리시스템을 구축(’22, 38억원)하여 벤처투자 관련 정보 종합 제공 및 펀드 운용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한, 중소기업 수출 저변 확대를 위해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공동 해외시장 개척 지원, 물류전용 수출바우처 지원 등의 예산을 증액*하였습니다.

*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 (’21) 128억원 → (’22) 142억원

수출컨소시엄 : (’21) 104억원 → (’22) 141억원

물류전용 수출바우처 : (’21. 추경) 109억원 → (’22) 119억원

중소기업 연구개발 예산은 탄소중립, BIG3, 한국판 뉴딜, 감염병 등 신사업 분야의 기술혁신을 위해 약 1.8조원까지 대폭 확대*했습니다.

* R&D 예산 : (’21) 1조 7,229억원 → (’22) 1조 8,338억원(+1,109억원, 6.4% 증가)


3. 지역 중소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수혜대상별 주요 지원 내용 지역 중소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규제자유특구, 구조혁신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유망 중소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탄소중립 등 ESG 경영지원 지속 ㆍ수출지원기반활용 1,075억원 -수출바우처(3,125개사) -물류바우처(847개사) ㆍ중소기업 해외시장진출 887억원 -온라인수출 공동물류(1,452개사) -수출컨소시엄(2,400개사) -브랜드K 육성관리(300개사), 플래그십스토어(2개)

셋째, 규제자유특구, 구조혁신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유망 중소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탄소중립 등 ESG 경영지원도 지속합니다.

신규로 지정된 제6차 규제자유특구 지원 및 기존 특구의 안착화를 위한 후속사업을 신설하는 한편, 지역중소기업법 제정 등에 따라
중소기업·소상공인 밀집지역의 위기 징후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22, 5개 지역 내외)합니다.

* 규제자유특구 : (’21) 1,701억원 → (’22) 1,286억원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대응 기반구축(신규) : (’22) 33억원

수혜대상별 주요 지원 내용 지역 중소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ㆍ중소기업 정책금융지원 5.3조원 -중진융자 5.1조원 -기보출연 1,770억원, 매출채권보험출연 550억원 ㆍ중소기업 매출채권팩토링 1,382억원 -중진 383억원, 신보 599억원, 기보 400억원 ㆍ지역특화산업육성 2,023억원 -지역주력산업육성(2억원 내외) -지역혁신바우처(14개시도×44개사, 30백만원) ㆍ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및 ESG 확산 67억원 -탄소중립 컨설팅·설비도입 지원(50개사, 105백만원, 신규) -중소기업형 ESG 매뉴얼, 교육·홍보 컨텐츠 제작(12.5억원, 신규)

포스트코로나, 디지털화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중소기업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전환 컨설팅 지원 사업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매출채권의 조기 현금화를 위한 매출채권 팩토링 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재도약촉진(사업전환 진단·컨설팅 포함) : (’21) 29억원 → (’22) 115억원

재도약지원자금(융자) : (’21) 2,500억원 → (’22) 4,200억원

** 매출채권팩토링 : (’22, 신규) 1,382억원 (중진 383억원, 신보 599억원, 기보 400억원)

탈탄소 전환 등 탄소중립 경제로의 이행을 위해 기후대응보증(기보, 신보 출연),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등 신규사업*을 편성하고,
‘중소기업 ESG 촉진방안(’21.11.23)’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ESG 인식개선, 생태계 조성, 거버넌스 구축 등 중소기업의 ESG 경영 확산**을 유도합니다.

* 기후대응보증(기보, 신보 출연) : (’22 신규) 900억원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기후대응기금) : (’22 신규) 55억원

** 탄소중립산업생태계조성(중소기업 ESG 확산) : (’22 신규) 12.5억원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자발적 상생협력기업 발굴 확산) : (’21) 5억원 → (’22) 7억원


지원분야별 예산 현황

지원분야별 예산 현황 정책금융,10조원(54.4%) 창업벤처,2.6조(13.7%) 수출판로,3천억(1.7%) 기술,1.8조(9.6%) 소상공인,3.1조(16.4%) 기타,8천억(4.2%)

중소벤처기업부 2022년 예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어려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사업공고, 세부 시행계획 등을 조속히 마련하는 등 `22년 예산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집행할 계획입니다 유망 벤처·스타트업 발굴·육성과 적극적인 수출 지원을 통해 제2벤처붐 확산에도 모든 정책적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권칠승 장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5,000명을 상회하고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가 국내로 유입된
엄중한 상황 속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이러한 어려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사업공고, 세부 시행계획 등을
조속히 마련하는 등 ’22년 예산을 신속하고 차질없이
집행할 계획입니다

유망 벤처·스타트업 발굴·육성과
적극적인 수출 지원을 통해
제2벤처붐 확산에도
모든 정책적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권칠승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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