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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다! 2021 규제자유특구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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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9월 2일(목) 규제자유특구 내 창업 활성화와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실증사업 기반의 사업화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를 개최했습니다.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본선) 행사개요 - 일시·장소 : 2021. 9. 2.(목) 11:00~16:00, 세종컨벤션센터(세종시 어진동 소재) - 참석 대상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지자체, 본선 진출 기업, 민간 벤처캐피탈 등 100여명 - 주요 프로그램 º 경진대회 : 본선에 오른 10개사(특구사업자 리그 5, 창업기업 리그 5) 과제 발표 º 평가·시상 : 본선 순위에 따라 중기부 및 전담기관(KIAT, 중진공) 표창 *중기부 장관상(대상1, 최우수상2, 우수상3), KIAT 원장상(장려상2), 중진공 이사장상(장려상2) *본선 진출자에게는 최대 5억원의 정책자금 추가 지원 º 부대행사 : 우수제품 전시 및 투자상담회(참가기업-벤처캐피탈) 규제자유특구는 제도 시행(’19.4) 이후 현재까지 14개 시도에 28개 특구를 지정하며, 지역의 신산업을 육성하는 전진기지로 한국판 뉴딜과 지역 뉴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특구에서 추진 중인 실증사업에 특구사업자와 창업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더욱 다양한 신서비스를 발굴하고, 우수 기업을 특구에 유치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 6월부터 치러진 지역별 예선에는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에서 154개사*가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특구사업과의 연관성·사업화 전략·기업 역량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28개사**가 지역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 강원(38개사), 부산(22개사), 경북(13개사), 경남(11개사) 순 ** 14개 시·도 × 2개사(리그별(특구사업자, 창업기업) 1개사) 그리고 지역 예선 통과 기업을 대상으로 정책자금 심사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진행해 최종 10개사(특구사업자 5개사, 창업기업 5개사)가 본선 입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 본선에 오른 10개사는 오전(창업기업 5개사)과 오후(특구사업자 5개사)로 나눠 특구사업 관련 아이템을 활용한 창업과 사업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경연 결과, 친환경 수소 연료전지 선박 제조와 추진시스템 개발을 선보인 ㈜빈센(대표 이칠환)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빈센은 친환경 선박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선박의 제조와 추진시스템의 효율적인 제어 시스템 개발에 대해 발표해 기술성 및 사업성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최우수상은 ㈜네오켄바이오(대표 함정엽)와 프로테옴텍(대표 임국진)에게 돌아갔습니다. ㈜네오켄바이오는 고순도 칸나비디올 원료생산을 기반으로 한 개량신약 제품개발을, 프로테옴텍은 사람의 혈액을 이용해 10분 이내에 항생제 5종의 농도를 측정하여 환자 특성에 맞춘 약품 처방용량을 정하는 현장진단키트를 발표하며 특구사업과의 연계성 및 성장성 등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수상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인 3개팀(㈜브이픽스메디칼(대표 황경민), ㈜프로카젠(대표 변석수), ㈜해민중공업(대표 오형석))이 수상했습니다. ㈜브이픽스메디칼은 수술 중 신속한 체외진단이 가능한 의료용 초소형 현미경을, ㈜프로카젠은 개인의 유전정보를 활용한 전립선암 조기진단 기술을, ㈜해민중공업은 가스엔진발전기를 이용한 고효율 에너지 절감형 직류기반 전기추진선을 주제로 경연을 펼쳐 관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으며 사업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입상한 6개 기업에게는 중기부 장관상이 수여됐습니다. 그 밖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상에는 ㈜리얼타임메디체크(대표 김희)와 ㈜모토벨로(대표 이종호),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에는 ㈜이피에스(대표 김민석), ㈜맵시(대표 김지수)가 선정됐습니다. 중기부는 본선에 오른 10개 기업 모두 창의적인 서비스로 지역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만큼 최대 5억원의 성장공유형자금*과 사업화 멘토링*을 지원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신기술·제품의 사업화를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성장공유형자금 : 융자에 투자요소를 복합한 방식의 정책자금으로 전환사채 또는 상환전환 우선주 인수 방식으로 지원 (금리, 대출기간 등 상세 융자조건은 ’21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 공고에 따라 집행, 해당 특구로 사업장 소재지 이전 필수) * 지역별 청년창업사관학교를 통한 5회 이내(주1회, 4~5주간)의 사업화 코칭 - 비즈니스모델(BM) 개선 : 판로 확보, 수익모델 개선 등 사업모델 점검 - 피칭(Pitching)스킬업(Skill Up) : 투자유치를 위한 IR자료 검토 및 발표 역량 강화 교육 또 지역 예선을 통과한 28개사에 대해서도 비즈니스모델 개선 등의 사업화 멘토링을 지원하고 기업이 희망하면 기존 특구의 실증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할 방침입니다. ![]() 지역 예선 과정에서 많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규제자유특구는 규제의 제약없이 신기술·신제품의 상용화를 테스트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규제자유특구에서 창출된 다양한 신산업이 제2벤처붐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규제자유특구 챌린지와 같은 정책 수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권칠승 장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