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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startup.go.kr/web/contents/startupnews.do?id=175392&schM=view
뜨거운 '모두의 창업' 열기, 신속 심사 첫 합격자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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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자가 집중된 상위 38개 기관 대상 신속 심사 진행, 첫 합격자 130명 선정 ✅ 일반·기술 분야 102명, 로컬 분야 28명 등 창업 분야별 인재 선발 ✅ 전체 합격자 중 39세 이하 청년층 63.8%, 비수도권 도전자는 72.3% 수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첫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는 신청자 집중에 따른 심사 지연과 보육 일정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자가 많은 보육기관을 중심으로 창업 인재를 우선 선발하는 방식으로 도입됐습니다. 기관별 신청 현황과 지역 균형 배분을 함께 고려하여 총 49곳의 신속 심사 기관을 선정하였으며, 5월 11일(월) 09시 기준 38개 기관*에서 130명의 창업가를 먼저 심사하여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발표하였습니다. * (분야별) 일반/기술 30곳, 로컬 8곳 (지역별) 수도권 10곳, 비수도권 28곳 ** 창업가가 직접 본인의 프로필을 작성하며 희망하는 범위의 정보 및 아이디어 노출 창업 분야별로는 일반/기술 분야 102명, 로컬 분야 28명이 선발되었으며, 창업 아이디어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겠다고 도전한 창업가도 총 4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33.8%를 차지하였습니다. 연령별로는 39세 이하 청년층이 83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63.8%를 차지하였으며, 비수도권 보육기관에 신청한 창업가는 9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72.3%를 차지하였습니다. ▪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 선정 대상자 현황 ▪
이번에 합격한 창업 아이디어로, 일반/기술 분야에서는 '비영어권 학생이 스스로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플랫폼(서울과학기술대학교*)'으로 도전한 첫 외국인 합격자가 탄생하였으며, '차량 주행 데이터 기반 싱크홀 조기감지(한남대학교)'와 같이 도시·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창업가도 있었습니다. * 괄호의 경우, 창업가를 심사하여 선정한 기관 명칭 또한 20년 이상 장기재직하며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 상수도관 자동 세척·진단·소독 시스템(씨앤티테크)',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내부해킹 근원지 추적(대전창경)' 등 창업 아이디어로 도전한 사례도 이어졌습니다. 로컬 분야의 경우 지역 독립서점을 살리기 위해 '문학(독립서점)과 전통주(양조장)를 결합한 로컬 복합문화공간 구축(광주창경)'과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한 '전통시장 농·수산물 진공 리패킹(경북/대구창경)' 등의 아이디어가 선정됐습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신속 심사를 통해 탄생한 합격자들은 앞으로 이어질 '모두의 창업'의 긴 여정을 밝히는 첫 등불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공고 마감 전까지 기관별 신속 심사를 이어가고, 플랫폼으로 전 국민의 도전을 집중시키며 '모두의 창업'에 혁신의 열기를 불어넣을 것"이라 밝혔습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 (www.modoo.or.kr) 을 통해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5월 15일(금) 16시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모두의창업 #로컬창업 #창업인재 #신속심사 #합격자명단발표 #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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