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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모노웍스
기업 제품의 3D 비주얼 제작과 3D 에셋 거래를 연결하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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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제가 직접 1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겪었던 결핍에서 출발했습니다. 가구회사 웹디자이너 퇴사 후 쇼핑몰을 차렸는데, 돈도 공간도 없어서 번듯한 스튜디오 촬영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궁여지책으로 3D로 제품 사진을 만들어 쓰기 시작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1인 기업으로 월 수익 1천만 원 이상을 찍을 정도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유통보다 디자인 자체에 더 갈증을 느꼈습니다. 결국 쇼핑몰을 정리하고, 무작정 3D 포트폴리오만 들고 가구 업체들을 발로 뛰며 찾아다녔습니다. 무거운 가구를 스튜디오로 옮겨 조립하고 촬영하는 기존 방식은 제품이 조금만 수정돼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엄청난 비효율 덩어리였습니다. 3D는 이걸 완벽하게 대체했고, 제 방식을 맛본 업체들이 수십 수백 번씩 다시 찾는 고정 거래처가 되면서 지금의 모노웍스로 성장해 직원을 두고 규모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렇게 스튜디오 작업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다 보니, 프로젝트가 끝난 뒤 하드디스크에 부산물처럼 버려지는 고품질 3D 데이터들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이 죽어있는 진짜 실무 데이터들을 유동화해서 수익을 내보자는 고민이 지금의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스페이서의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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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미지 설명
스페이서 셀러입점 렌딩페이지 히어로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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